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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법체류 외국여성 고용 성매매 마사지업소 업주 ‘집유’
이름 디딤돌 작성일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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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적의 불법체류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시킨 마사지업소 업주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검찰의 범죄사실에 따르면 마사지업소 업주인 이모(51)씨는 지난 7월부터 약 2개월간 업소에 샤워실이 갖춰진 안마실 4개를 설치하고, 안마사자격은 물론 체류자격이 없는 태국 국적의 성매매 여성 등을 고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원문 참고바랍니다.

http://www.focus.kr/view.php?key=201612250012535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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