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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예인 원정 성매매 알선’ 기획사 관계자 징역형
이름 디딤돌 작성일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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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에게 해외 원정 성매매를 알선해 재판에 넘겨진 연예기획사 대표 등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부장판사 이상현)은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연예기획사 대표 강모(42)씨에게 오늘(21일) 징역 1년6개월과 벌금 1,500만 원, 추징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같은 연예기획사 이사 박모(34)씨에게는 징역 1년과 벌금 천만 원, 추징금 25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성매수 여성을 소개해주는 과정에 가담한 임모(40)씨에게는 벌금 600만 원, 윤모(39)씨와 오모(30·여)씨에게는 각각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원문 참고바랍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48331&re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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