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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공안’인데, 돈 주면 성매매 눈감아줄게”…5억원 뜯어낸 50대 실형
이름 디딤돌 작성일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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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여행 간 남성이 성매매하도록 꿰어낸 뒤 현지 공안 직원으로 가장해 수억원을 뜯어낸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심형섭)는 3일 중국 현지에서 성매매한 한국인 관광객 이모(55)씨에게 공안이라 속여 폭행을 하고 5억원을 뜯어낸 혐의(인질강도)로 재판에 넘겨진 하모(50)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원문 참고바랍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7070300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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