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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텔까지 풀코스"…성매매 알선한 유흥주점 업주
이름 디딤돌 작성일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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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여성 종업원으로 하여금 남자 손님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에 처해졌다.

전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석재)는 14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 알선 등)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54)에 대한 항소심에서 김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원문 참고바랍니다.

http://news1.kr/articles/?2857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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