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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전클럽' 운영하며 성매매 알선한 업주 실형
이름 디딤돌 작성일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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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그 광경을 지켜보게 하는 이른바 ‘관전클럽’을 운영한 업주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김주완 판사는 4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원모(43)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원문 참고바랍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1L546KJ6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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