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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룸 성매매 업주 실형…추징금도 부과
이름 디딤돌 작성일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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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형사2단독 강두례 부장판사는 24일 주택가 원룸을 빌려 기업형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업주 유모 씨(33)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780여만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강 부장판사는 유 씨를 도와 인터넷에 성매매 광고를 한 김모 씨(33)에게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00시간을 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원문 참고바랍니다.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111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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